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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 20

2025학년도 수능 수학 미적분 30번 풀이 : 삼각함수 주기·극대 극소 루틴 — 주기 못 떠올리면 a,b부터 막혀요

극대인지 극소인지 판단할 때마다 막히는 학생들이 있어요. f'(x)=0의 근을 찾아놓고도 각 근에서 부호가 어떻게 바뀌는지 체계적으로 확인하지 않아서, 극대·극소를 뒤바꿔 쓰거나 아예 틀린 지점을 골라내는 실수가 생겨요. 이 문제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주기'를 떠올려 a, b를 확정하는 것, 그리고 도함수의 부호 변화를 체계적으로 조사해 극대 지점을 골라내는 것이에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30번 문제의 정체 : 삼각함수 주기 · 합성함수 미분 · 극대 극소 루틴 삼각함..

2025학년도 수능 수학 미적분 28번 풀이 : 볼록성·부분적분 — f(x)를 직접 구하려 하면 이 문제는 절대 안 풀려요

f'(x) 식을 보는 순간 "f(x)를 직접 구해야지"라고 생각해서 e가 포함된 적분을 시도하다가 아무것도 못 하고 시간을 다 썼나요? 부분적분을 써야 한다는 건 알았는데, 막상 어느 부분을 미분하고 어느 부분을 적분할지 판단이 안 서서 계산이 꼬여버렸나요? 이 문제에서 f(x)를 직접 구하는 건 불가능해요. 볼록성으로 넓이 식의 부호를 해결하고, f'(x)를 활용하는 부분적분으로 f(x)의 정적분을 계산해내는 것이 전부예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28번 문제의 정체 : 볼록성..

대치동 중국집 맛집 | 일품향 솔직 후기 (짜장면·탕수육 추천)

안녕하세요, 파도법칙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찾아간 대치동 중국집 일품향 후기를 들고 왔어요.어렸을 때 학원이 끝나면 부모님과 함께 자주 오던 곳인데,외박 중에 문득 생각이 나서 어머니를 모시고 다시 찾아갔어요. 오래된 추억이 있는 집이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 실망시키지 않더라고요 😊 일품향 서울 강남구 선릉로64길 5 주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64길 5 라이온스빌딩 2층 영업시간 : 매일 11:00 - 21:30 (라스트오더 20:30) 웨이팅 : 일요일 오후 5시 기준 웨이팅 없음, 바로 착석 가능 🏢 외관 & 입구 대치동 학원가 한복판에 위치해 있어요.롯데백화점 바로 앞이라 위치가 정말 좋아요.한티역에서도 가까워서 대중교통으로 오기도 편해요. 건물 2층에 위치해 있어요.계단 ..

일상 2026.04.30

2025학년도 수능 수학 22번 풀이 : 점화식 역추적·수형도 — 나열 안 하면 함정이 보이지 않아요

점화식이 나오면 숫자를 대입하지 않고 식만 보면서 생각하다가 시간을 다 썼나요? m의 최솟값이 3이라는 조건을 보고 "그냥 m=3이면 되는 거 아닌가"라고 넘어갔다가 마지막에 틀린 적 있나요? 이 문제는 수를 나열하는 것에서 시작해요. (나) 조건에서 m의 최솟값이 3이므로 m=3부터 수형도를 그려 후보를 좁히고, 역방향 점화식으로 a1을 역추적하면 돼요. 단, m=1, 2일 때 조건이 성립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끝까지 확인해야 함정을 피할 수 있어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

2025학년도 수능 수학 20번 풀이 : 합성함수·치환 — f(f(x))를 특수한 식으로 보면 절대 안 풀려요

f(f(x))=3x를 보고 뭔가 특별한 관계가 있을 것 같아서, f(x)를 직접 구하거나 방정식으로 풀려고 시도하다가 손도 못 쓰고 넘어갔나요? 아니면 그래프 두 개를 그려놓고, 그래프만 뚫어져라 쳐다보다가 다음 단계로 못 넘어갔나요? f(f(x))는 그냥 합성함수예요. 겉함수의 정의역이 속함수의 치역이라는 합성함수의 본질에 집중하면, 그래프와 치환이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20번 문제의 정체 : 합성함수 · 속함수 치환 · 교점 관계식 그래프는 거들 뿐, f..

2025학년도 수능 수학 15번 풀이 : 함수추론·근과 계수의 관계 — 특수한 경우부터 좁혀야 실근 4개가 보여요

함수 추론 문제가 나오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멈춘 적 있나요? 조건을 읽다가 (나)에서 실근의 개수가 4개라는 조건을 보고, 방정식이 두 개인데 합쳐서 4개라는 게 무슨 말인지 감이 안 잡혀서 그냥 넘어간 적 있나요? 이 문제는 읽으며 처리할 것들을 처리하고, g'(x)를 특수한 경우부터 추론하면 실근 4개가 되는 구조가 자연스럽게 좁혀져요. 함수 추론에 루틴이 잡혀 있다면 생각보다 빠르게 풀리는 문제예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15번 문제의 정체 : 최고차항 계수·미..

2025학년도 수능 수학 14번 풀이 : 사인법칙·외접원 반지름 — 표시할 것만 표시했어도 절반은 풀린 문제예요

도형 문제가 나오면 일단 겁부터 먹고, 뭘 표시해야 할지도 모른 채 멍하니 그림만 바라보다 시간을 다 썼나요? 아니면 길이비까지는 구했는데 마무리 계산에서 방향성을 못 잡아서이것저것 시도하다 시간만 낭비했나요? 도형 문제는 루틴이 있어요. 조건을 읽으며 표시할 것을 표시하고, 마무리 계산 방향을 정하고 실행하는 것이에요. 루틴만 있었다면 이 문제는 전형적인 사인·코사인 법칙 활용 문제예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14번 문제의 정체 : 사인법칙 · 외접원 반지름 · 넓이 최대화 조..

2026년 3월 모의고사 수학 미적 29번 풀이 : 이등변삼각형·중점연결정리 — 표시할 것만 다 표시했어도 직각삼각형이 보여요

도형 문제가 나오면 뭘 먼저 해야 할지 몰라서 그림만 멍하니 바라보다 시간을 날린 적 있나요?조건을 읽기는 했는데 그 조건에서 해야 할 행동이 뭔지 기준이 없어서, 이등변삼각형이 나와도 각을 표시하지 않고, 중점이 나와도 중점연결정리를 떠올리지 못한 채 그냥 넘어간 적 있나요? 이 문제는 조건들에서 해야 할 행동들을 순서대로 실행하다 보면 직각삼각형이 자연스럽게 보이고, 그 삼각형 하나에서 답이 나와요. 루틴만 있었다면 어렵지 않은 문제예요. 들어가기 전에 한 가지 말씀드릴게요. 도형 문제는 반드시 그림을 직접 짚어가며 따라와야 해요! 표시 순서가 풀이와 다를 수 있고, 뒤에서 발견하는 조건이 있어도 괜찮아요. 중요한 건 순서가 아니라 각 조건에서 해야 할 행동을 빠뜨리지 않는 거예요. 반드시 문제지를 ..

2026년 3월 모의고사 수학 미적분 28번 풀이 : h(x) 못 그리면 시작도 못하고, 나열 안 하면 함정에 빠져요

h(x) 그래프를 그리는 데 너무 오래 걸려서 뒷 풀이를 제대로 시작도 못 했나요?an의 수렴값을 구하는 마지막 단계에서 기울기가 k에 수렴한다는 걸 기울기가 k가 된다고 착각해서 범위를 잘못 잡았나요? 이 문제는 세 단계가 순서대로 완성되어야 해요. 지수가 포함된 극한을 계산해 h(x) 식을 구하고, f(x)를 그려 x에 대한 h(x)로 전환하고, an의 수렴값을 함정 없이 구하는 것이에요. 마지막 단계에서 수열의 기본은 나열이라는 태도가 없으면 반드시 함정에 걸려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2026년 3월 모의고사 수학 22번 풀이 : 지수함수·거리 조건 — 그래프 말고 식으로 풀었어야 해요

그래프를 그렸는데 거리 조건을 식으로 어떻게 옮겨야 할지 몰라서 막혔나요? 아니면 f(t)와 g(t) 중 어느 쪽이 더 큰지 판단하려다가 경우를 잘못 나눠서 조건에 맞지 않는 상황을 골라버렸나요? 이 문제는 그래프보다 식이 먼저예요. 거리 조건은 대부분 그래프로 해결할 수 없어요. 두 함수의 차에 절댓값을 씌우고, 치환을 통해 이차함수로 전환하는 순간 풀이 방향이 확정돼요. 반드시 문제지를 옆에 두고, 본인 풀이를 먼저 해본 뒤 사고 과정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읽어주세요. 글쓴이 : 경희대학교 한의예과 재학. 과학고 졸업, 수리논술 합격.수험생으로서 직접 통과한 사고 과정을 전달하는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어요. 22번 문제의 정체 : 거리 식 + 치환 + 이차함수 교점 분석 이 문제의 흐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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